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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대표 누각 '희경루' 중건 모습 공개사회/교육 | 2022.06.23
    •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다시 지어진
      조선 시대 목조 건축물 '희경루'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광주시는 사직동 광주공원에서
      '전라도 천년 기념
      희경루 중건 상량고유제'가 열어
      건물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상량문 등을
      봉안했습니다.

      상량고유제는
      목조 건출물의 최상부에 종도리를 올려
      골격이 완성되는 단계로,
      가장 어려운 일을 마쳤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공사는 80%가량 진행돼
      10월에 완공될 것으로 보이며
      광주시는 남원 광한루처럼
      광주를 대표하는 누각이자
      문화자원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희경루는 1451년 지어졌으며,
      1533년 화재로 소실돼 이듬해 다시 지어졌지만
      1866년 이후 다시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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