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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동 참사 대책위, 현대산업개발 공사장서 항의 집회사회/교육 | 2021.09.15
    • 학동 참사 시민대책위원회가
      현대산업개발이 맡은
      공사 현장을 찾아가
      참사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동구 계림2지구 현대산업개발의
      재개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사고 100일을 맞았지만,
      참사 주범인 현대산업개발은
      버젓이 광주에서 돈을 벌어가고 있다면서
      원청기업의 철저한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참사 이후 제대로 된
      원인 규명과 처벌이 진행되지 못한 상황에서
      주민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현대산업개발 공사 현장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재개발 사업장 인근 주민들도 함께해
      먼지와 소음, 진동 등
      2년간 고통받고 있는데도
      피해 민원에 대해
      현대산업개발을 묵묵부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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