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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격무' 광주 보건소 공무원 80명 사직·휴직사회/교육 | 2021.07.28
    • 코로나19 확산세가
      2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80명이
      사직 또는,
      휴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보건소 공무원 휴직 및 사직 현황'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올해 1명이 사직했고,
      33명이 휴직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 해에는
      5명이 사직했고,
      41명의 직원이 휴직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19로 업무가 과중된 것으로 풀이돼
      인력 확충과
      냉, 난방시설 확보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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