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상품신청
  • A/S신청
  • 요금조회
  • 속도측정
  • 온라인상담
  • 이벤트
  • 골프대회
  • 산악회
  • 컬러링
  • TOP
  • 프로그램
  • KCTV뉴스
  • 지역뉴스
  • KCTV 지역뉴스
    •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등 사죄사회/교육 | 2021.06.10
    • 이번 사고가 발생한
      학동 4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행사인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이
      사고에 대해 사죄했습니다.


      정몽규 회장은
      사고 다음날인 10일 오전 광주를 찾아
      공식 사죄입장을 밝혔습니다.

      씽크 / 정몽규 회장

      사고 당일 밤 현장을 찾은 권순호 대표는
      있어서는 안될 사고가 발생했다며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광주시민께 죄송하다도 밝혔습니다.

      또한 권순호 대표는
      하도급과 관련해 재하도를 준적 없다는 입장을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씽크 / 권순호
      "현재까지 파악된 부분만 말씀드리면 방금 말씀드린 철거공사 재하도에
      관해서는 한솔기업과 계약 외에는 재하도를 준 적이 없습니다.
      법에 위배가 되기도 하고 재하도의 건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현장 감리업체는 도정법이 바뀌면서 철거업체의 지정은 조합이
      인허관청에 요청을 해서 업체를 선정하게 돼 있고
      조금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학동 4구역 같은 경우에는
      조합과 계약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대사업개발은
      이번 사고에 대해 광주시 등과 협조해
      유가족 피해 회복과 사고 수습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