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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서 학교 · 유흥업소 또 '집단 감염'사회/교육 | 2021.05.07
    • 광주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대규모 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산구 모 고등학교에서
      학생 10여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자가격리 중인 학생들의 추가 검사 결과 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은
      수완지구 인근 유치원과 특수학교,
      초·중·고등학교 89개 학교에 대해
      오는 11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토록 했고,
      집단감염이 발생한 해당 고등학교에는
      오는 18일까지 원격수업하도록 했습니다.

      또, 상무지구 유흥업소 접객원들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유흥업소 특성상 신원이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만큼
      숨은 이용자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고등학교와 PC방, 상무지구 유흥업소 등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 접촉자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했고
      접촉자들을 신속히 파악해
      추가 확진자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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