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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광주에이스페어] 광주 ACE FAIR, 체험 거리 '풍성'사회/교육 | 2018.09.14
    • 올해로 벌써 13회째를 맞은
      에이스페어에서는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등
      다양한 체험 거리들이 가득한데요,
      현장을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유슬지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시원스레 넘나들고,
      모래언덕을 뛰어넘으며 실제로 사막을 누비는 듯한 짜릿함을 느낍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전시회인
      광주 에이스 페어에서 만날 수 있는 가상현실 세계입니다.

      INT 하주완 관람객
      새로운 걸 경험할 수 있어서 더 재밌었고, 신기했어요.

      INT 김가현 관람객
      진짜 사람하고 치는 것처럼 운동이 확실히 됐던 것 같아요.

      INT 민재홍 관람객
      어른들이 하면 진짜 현실인지 게임인지 구분이 안 될 것 같아요
      체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올해 광주 에이스 페어에는
      32개 나라에서 모두 400개가 넘는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비즈니스 상담과
      방송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학술대회뿐 아니라
      각 방송사의 신규 프로그램과 기술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과 VR, 인디게임 등
      다양한 체험 거리도 마련됐습니다.

      STAND UP
      이렇게 VR 체험을 통해 가상현실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했다면
      또 한편에선 스탬프 투어와 콘서트 등을 통해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습니다.

      INT 김성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AR·VR 콘텐츠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4차 산업 연관 콘텐츠에 대한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고
      또 4차 산업 연관 콘텐츠에 대한 외국 구매자(바이어)의 관심이 매우 높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오는 15일에는 웹 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코스프레 페스티벌 등이 열려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방송문화콘텐츠를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광주 에이스 페어.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이어집니다.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유슬지입니다.

      촬영기자 홍경석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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