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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5월 정신 깃든 학내 유적 '민주의 길'로 조성사회/교육 | 2018.01.12
    •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발원이자
      민주주의 성지인 전남대가
      학내 곳곳에 유적들을 하나로 묶어
      '민주의 길'을 조성합니다.

      전남대는 국비 등 70억원을 투입해
      교내에 있는 5.18과 민주화운동 관련 기념물과 유적,
      공간들을 연결하는 '민주의 길'을 조성해
      민주교육과 열린 문화공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내년 본 공사에 들어가
      202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일에 맞춰 민주의 길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전남대 '민주의 길'은
      사적 제1호인 정문에서 시작해
      법대 진입로 박관현 열사 기념비와
      사회대 앞 윤상원 열사 흉상,
      그리고 임을 위한 행진곡 조형물 등
      교내에 산재한 민주화운동 기념공간을 연결해
      조성됩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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