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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 美 정보요원 김용장, 5·18 39년만에 광주서 증언사회/교육 | 2019.05.15
    • 1980년 5·18 당시
      미 육군 정보요원으로 일하며
      전두환 씨의
      5·18 사격 명령설과
      당시 현장 상황을 증언한
      김용장 씨가 광주시를 방문했습니다.

      김용장 씨는 시청 방문에 앞서 광주를 찾아
      진실을 알리는 것이 중요해 증언에 나섰다며
      자신이 작성한 자료를 토대로
      5·18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전두환 광주 방문과 헬기 사격,
      편의대 파견, 계엄군 성폭행 등
      80년 열흘 동안 보고서 40건을 썼다며
      이제 한국 정부가 이 보고서의 공개를
      미국 정부에 공식으로 요청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용장씨는
      시청을 방문해 이용섭 시장을 만나
      광주시민에게 사과의 의사를 전하고
      이제라도 진실이 밝혀지길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KCTV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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